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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놀기

빼꼼~


'셀프 벌' 중인 엘리.↑↑

 


제 사랑하는 이웃분들, 잘들 지내셨는지요.

오랜만에 안부인사 여쭙니다.

여름 왔는가 싶더니 어느새 가을도 패스패스

초겨울 문턱이네요.


혼자 세상 일 다 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

통털어 달랑 하나 있는 이 블러그 하나

제대로 관리 못하는 제가 참 면목 없기까지 합니다.


일단 도배도 좀 바꾸고,

이곳저곳 방 거미줄도 깨끗히 치워야 할 것 같습니다.

^ ____ ^;


엘리가 왔다규...?


글씨 엘리가 왔대자뉴....


엘리가 누규...

 

Well... 하두 오래돼놔스리... 누군지 기억이....


흥...칫...


누가 왔다구...?


So what?!





잠수병은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그....

^_____^*




- 엘리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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